분리불안, 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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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08.24

안녕하세요. 3월2일에 교육 받았던 보름 달이 엄마입니다. 이사온지 하루만에 11시~2시까지 3시간가량
계속 짖어서 민원이 들어와 쫒겨날뻔 했어서 급하게 지인에게 강아지 교육에 대해 물어봤는데 강아지 마음이 가장 후기도 좋고 믿을만 한곳이라고 하여 전화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김사부 훈련사님께서 서울 쪽에서 훈련중에 전화를 받으셨고, 휴일이라 바로는 안될줄 알았지만 저희 사정을 듣고 교육이 끝난 후 바로 와주시겠다 하셔서 너무 감동이 였습니다. 솔직히 처음 받아본 교육이라 정말 하루만에 고쳐질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100분가량 교육을 하면서 점점 좋아지는게 보였고 눈으로 보고 있었지만 많이 신기했습니다. 혹시나 또 짖음이나 분리불안이 있으면 언제든지 코치해주시겠다 하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직 한번씩 짖긴 하지만 가르쳐 주신대로 하니 전보다 확실히 많이 좋아진게 보였습니다. 마음으로 낳은 자식들이라 애들만보면 맘이 약해집니다. 하지만 같이 지내면 냉정할때도 있어야 한다고 알려주셔서 마음을 내려놓고 열심히 훈련하여 행복하게 같이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