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과 싸움 짖음과 괴로움
- 조회수
- 118
- 작성일
- 2025.08.24
1. 짖음
첫째 뿌요(4살) 둘째 낑깡이(1살)
저희 집은 포메와 말티푸 두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첫째는 사회성이 없고 짖음이 엄청 심한편 이여서 새벽에만 산책을 할수 있었고 애견카페 30분 있기가 힘들정도로
짖음이 멈추지 않았어요. 견주도 힘들고 뿌요도 힘들고 그렇게
4년 동안 힘들게 살았네요ㅠ 그래서 좋은 분들을 만나 소개시켜
주셔서 오늘 드디어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선생님께서 요구성 짖음이 아니라 견주와 신뢰감이 없고
그러므로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해 겁이 많아서 짖는거라고
하셔서 정말 미안하고 마음이 아팠어요…
2.똥 먹는 강아지
둘째가 똥을 먹기도 하고 주인 머리에 싸기도 하면서
똥으로 뭉개면서 온 몸에 묻히고 다녔는데 문제점
제가 똥을 먹는걸 보고 놀라서 혼냈는데 혼내면
안된다는 소릴 듣고 미안한 마음이…
이렇게 꼼꼼히 선생님과 문제 점으로 상담 받고
문제에 답을 찾아 가면서 훈련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오늘 배운 그대로 반복과
노력으로 우리 가족들이 더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먼길까지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