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파양으로 인한 분리불안이었던 감자가 바뀐모습을 보고 소름이 쫙 올라왔었습니다.
- 조회수
- 217
- 작성일
- 2023.11.29
처음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시고 잘못된게 있으면 옆에서 이렇게 하시라고 알려주셨고,
단계단계별로 감자에게 적응을 시키면서 훈련을 했습니다.
이렇게 몇시간으로도 짖지도 않고 차분하게 방석에 있는게 정말 신기한 따름입니다.
단계단계별로 감자에게 적응을 시키면서 훈련을 했습니다.
이렇게 몇시간으로도 짖지도 않고 차분하게 방석에 있는게 정말 신기한 따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