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후 분리불안 극복
- 조회수
- 49
- 작성일
- 2026.05.11

이사하기전에는 전혀 분리불안이 없었던 아이였는데 이사후 가족들 쫓아다니며 낑낑 거림과 하울링이 심해서 일상 생활이 전혀안되었습니다.
3주면 적응 하겠지라 믿었지만 안돼서 훈련을 생각하게 되었고 검증된 훈련사님을 찾던중 김사부님께 훈련 받게 되었습니다.
첫날 2키로도 안되는 작은 아이 마음이 정말 아팠습니다. 김사부님께서 코코의 마음을 알고 코칭 해주셨습니다.
신기하게도 첫날부터 하울링이 없어졌습니다.
열심히 알려주신데로 훈련하니 손님 왔을때 짖음도 사라졌습니다.
훈련중간에 전화도 기꺼이 받아주시고 코칭 해주신덕분에 너무 많이 좋아졌습니다.
앞으로 알려주신 훈련 기억하며 건강하게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왜 훈련을 망설 였나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