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사,배변,분리불안
- 조회수
- 142
- 작성일
- 2026.02.19

결혼기념일 데이트로 마음먹고 김사부님을 모셨습니다
배변도 못가리던 첫째가 배변을 처음으로 가리기 시작했고
맨날 날뛰고 말안듣던 둘째가 얌전해졌고 서로만 보면
으르렁대고 싸우던 애들이 사이좋게 한침대에 앉아있는 모습을
보며 너무 신기하고 경이로울지경이였습니다
특히 합사를 너무 잘하신다는 말들이 많아서 의심 했지만
정말 신 같으셨습니다.
먼길에서 김해까지 내려오셔서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주신 김사부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