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불안 고립성장애 교육
- 조회수
- 71
- 작성일
- 2026.02.19

저희 아기가 진짜 집에 혼자있는걸 너무너무 못했거든요
집에 혼자 남겨지는 순간부터 하울링하고 짖고 짖는것도 멍멍 아니라 누가 학대하는 강아지가 내는 비명소리마냥 계속 울었어요
한번은 집 중문이 나무로된 중문이였는데 그걸 계속 긁었는지 발톱에서 피도 났구요 ㅠ
그래서 저희 찰떡이 혼자 집에 놔두는건 엄두도 못냈습니다
근데 이제 일도 시작하고 지금 직장은 유치원 등,하원 시간이랑 맞지 않아서 교육을 받기로 결심을 했는데
여기 리뷰보고 처음엔 반신반의 했거든요 이게 정말 고쳐질까
저희 찰떡이가 5살인데 그동안 안해본게 없어요..
할수있는건 다 해봤는데 제자리였거든요
그래서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김사부님한테 받았는데 왠걸..시작하고 20분? 만에 하울링 멈추고 김사부님과 반복훈련하고 주의사항과 앞으로 해야할 규칙을 듣고 난 후
김사부님이 돌아가시고 진짜 찰떡이 놔두고 세상에나 저녁을 먹으러 다녀왔지 뭐에요… 진짜 여러분 믿으셔도 됩니다
답은 김사부님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