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 불안과 고립성 장애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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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5.08.24

4살인 말티푸 저희 강아지는 2년전에 입양을 하였는데
작년 어느 순간부터 새벽에 자질 않고 계속해서 울고
안방문을 열어달라며 발길질을 하여 저희 식구 모두가
밤잠을 설치게 되며 고통에 시달리고 있을즈음 강아지
마음을 알게 되어 반신반의로 신청을 하게 되었어요.
과연 한두시간으로 교정이 가능할까? 했는데,,,
저희 강아지는 고립성 장애까지 있어서 다른 강아지에
비해 다소 며칠이 걸리긴 했지만 일주일 지난 지금은
밤에 울지도 않을 뿐더러 하우스에서 얌전히 자고 있으며
말까지 잘듣는 아주 착하고 순종하는 강아지가 되었어요.
교정하는 동안 몇번이고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셨고 애견과 함께 동행하는 삶에서 너무나도 꼭 필요한 교육이었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