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icon
callicon
kakaoicon
후기

강아지 산책후기

    조회수
    121
    작성일
    2025.08.24

 

 

 

 

 

 

 

처음 우리애들은 착하고, 말도 잘듣고 해서 간단하게 작은것만 고치면 좋을거 같아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김사부님에게도 우리애들은 그래도 착합니다 말 잘들어서 훈련할게 별로 없긴한데 산책훈련만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솔루션을 진행 하시면서 아이들의 몰랐던 성향이 눈에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우리애가 순했지만 모르는 사람이 만지는거에 스트레스를 느끼는구나 좋아하는 줄알았던게 아니구나...

 

아이들의 표현을 제대로 모르고 있었다는거에 쫌 반려견 키운 20년의 세월과 그만큼 '아이들에 대해 잘 알고있다.' 라는 생각이 아직 멀었구나 싶더라구요. 강아지들을 위해 이사까지 결심한 저희 가족들에겐 신문물을 알게 된 그런 기분이였습니다. 앞으로 아이들을 좀더 세심하게 관찰해봐야겠어요.

 

찾아오기 어려운 길과 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해주신 훈련사님!

 

훈련 전과 훈련 후의 차이가 확연하게 나는 것을 보고 이래서 전문가의 훈련이 필요 하다!!라고 느꼇습니다.

 

다시한번 더운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잘!! 훈련을 해주신 김사부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