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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훈련사님 자체가 훈련 이에요 멋짐

    조회수
    195
    작성일
    2023.12.08

처음 훈련사님 보고 시끄럽게짖더니 냄새맡고 

조용해지더라구요. 훈련사님 바로안들어오시고 

문앞에서 냄새맡으라고 기다려주시고. 혹시 물까봐

엄청 마음졸였어요.근데 조용하더니 구석으로갔어요. 좀웃겼는데 뭐지? 싶은느낌이였어요. 시간지나고

훈련사님이 강아지 마음을 읽어야한다고. 서서히 동태를 살피시더니. 바로 캐치하시더라구요 .

겁이많ㅇㅏ서 그랫다고. 나쁜친구가아니라고요. 

좋은강아지라고요. 눈물이핑글. 다시생각해도. 

산책나가면 짖고 물고 사람보면물고 손에상처투성이에

어떻게해야할지몰랏는데 진짜힘들었어요.주위에서 다파양시키라고 그렇게물려서 어더케 키울거냐고 했는데. 절때 포기못했죠. 뭉치가 원래그런아이가아니였으니까. 산책도 새벽이나 밤에 했었는데. 이젠 낮에 당당헤 산책해요 너무기분좋아요. 주말에 자주나가요. 그래도 당분간은 훈련사님 말대로 혹시몰라서 입마개는해요. 근데 짖지도않고 진짜얌전해요. 주위에서무슨짓을한거냐고 다들.놀래요. 그 어떤 자극없이 부드럽게 강아지몸을 만져주시면서 단호하고 강하게 훈련하시더라고요. 뭔가 교육에대한 내용을 말씀해주시는게 귀에 쏙쏙들어온다고 해야할까요. 진짜 상세하게 설명잘해주시는 부분이좋았구요. 근데그날 감기걸리셨는지 기침을 하셨는데ㅡㅡ마스크썻지만.. 제가예민해서요.

몸이랑 목관리좀 잘하셨음 좋게네요 좀그렇더라고요.그거말고는 훈련은 최고엿네요